[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김혜은이 가족 몰래 숨겨놨던 100억을 도둑맞았다. 어제(6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 4회에서는 100억을 도둑맞은 백지연(김혜은 분)과 으악산에서 돈가방을 발견한 안길례(김영옥 분), 이만득(박인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4회 시청률은 15.4%(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로 상승세를 기록, 일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제 방송에서 서강주(김정현 분)의 엄마인 지연은 자신의 돈을 훔치는 오민기(강덕중 분)와 양길순(이규호 분)을 있는 힘껏 붙잡았지만 놓치고 말았다. 이어 강주와 지승돈(신현준 분)이 집에 도착, 지연은 두 사람 몰래 부친에게 상속받은 100억을 도둑맞았다고 털어놓았고 이를 들은 강주와 승돈은 배신감에 휩싸였다. 강주와 승돈은 100억이 있었다고 경찰에게 솔직하게 말하면 회사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을 우려해 이 모든 사실을 숨기기로 결심했다. 이에 강주와 승돈, 지연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tvN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이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15회에서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는 필사적으로 숨겨온 비밀연애를 들키고, 엄마들의 반대 위기까지 맞았다. 하지만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 모드에 돌입한 두 사람. 결국 나미숙(박지영 분)과 서혜숙(장영남 분)의 진심 어린 화해로 ‘승류커플’의 로맨스 꽃길은 계속됐다.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0% 최고 8.4%,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7.2%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최승효와 배석류의 비밀연애 현장이 발각된 후, 두 사람은 각자의 부모 손에 이끌려 세상 애절한 작별(?)을 했다. 크루즈 여행 비용 문제로 절친 사이에서 절교 선언을 한 나미숙, 서혜숙의 갈등만큼 반대는 거셌다. 무엇보다 나미숙은 “너무 오래 봐서 안 돼”라며 서혜숙이 배석류의 파혼, 투병 사실을 이미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박지영을 비롯한 청렴 세탁소 식구들이 실종된 김영옥과 박인환을 찾아 나선다. 오늘(6일) 저녁 8시 방송되는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 4회에서 청렴 세탁소 가족들이 집에 돌아오지 않은 안길례(김영옥 분)와 이만득(박인환 분)을 걱정한다. 앞서 고봉희(박지영 분)는 복지관 소풍을 가는 시어머니 길례의 옷 투정에 자신의 옷을 내어줬고, 길례는 며느리가 빌려준 옷을 입고 남편 만득과 고사리를 따러 으악산에 올라갔다. 산에서 김밥도 먹고 고사리도 캔 길례와 만득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오늘(6일) 공개된 스틸에는 어둠이 내려앉은 산길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길례와 만득, 그런 두 사람을 향해 플래시를 비추고 있는 양길순(이규호 분)의 모습이 담겼다. 더 많은 고사리를 캘 욕심에 깊은 산속으로 들어간 길례와 만득은 길을 잃고 만다. 산속에서 애타게 가족들을 찾던 중, 두 사람은 어둠 속에서 땅을 파고 있는 길순을 발견한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태권도 현대사의 거목인 고(故) 강원식 원로의 영결식이 국기원장(葬)으로 엄수됐다. 10월 5일(토) 오후 2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공동장례위원장인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영결식을 총괄한 이동섭 국기원장(장례집행위원장) 그리고 노순명 행정부원장(장례집행부위원장)과 원로평의회, 기술심의회 등 국기원 관계자와 시도태권도협회, 송무관 등 태권도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또한, 이대순 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도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은 오후 2시부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운구 행렬이 영결식장으로 들어오고, 조객들이 모두 일어나 명복을 빌면서 시작됐다. 이날 영결식은 ▲국민의례 ▲묵념 ▲추서 10단 수여 ▲약력 보고(장례집행부위원장) ▲조사(공동장례위원장) ▲추도사(장례집행위원장) ▲답사(유가족) ▲헌화 순으로 진행했다. 국민의례와 묵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tvN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이 혜릉동 공식 커플이 된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15회 방송을 앞둔 5일, 최승효(정해인 분), 배석류(정소민 분) 커플의 비밀연애 발각 그 후 스틸컷을 공개했다. 위기 속에서 오히려 깊고 단단한 사랑을 재확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본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 최승효는 배석류를 위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하지만 최승효의 계획대로 되는 건 무엇 하나 없었고, 배석류의 거절도 단 한 번도 예상한 적 없었다. 사실 배석류는 최승효에 대한 마음보다 자신이 언제 다시 아플지 모른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그러나 결국 “단 하루를 살아도 난 너여야만 해”라는 최승효의 고백은 배석류의 마음을 움직였고, 바로 그때 나미숙(박지영 분), 배근식(조한철 분), 서혜숙(장영남 분), 최경종(이승준 분)이 나타나며 두 사람의 비밀연애가 발각됐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최승효, 배석류의 애틋한 눈맞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선 예고편에서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신혜선과 이진욱의 8년 연예짬을 증명하는 마트 데이트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연출 정지현, 허석원/극본 한가람/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힘)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구 남자친구 ‘현오’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 특히 4회는 화제를 모은 신혜선, 이진욱의 엘리베이터 키스신과 함께 수도권 2.9%, 전국 2.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가 하면, 선공개 영상 또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권에 랭크되는 등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나의 해리에게’에서 신혜선은 존재감 제로 14년 차 아나운서 ‘주은호’역과 주차장 관리소 직원 ‘주혜리’ 역을 맡아 1인 2역으로 역대급 존재감을 예고한다. 이진욱은 아나운서국의 스타이자 호감도 1위 엄친아 아나운서 ‘정현오’ 역을, 강훈은 순수한 영혼의 모태솔로 아나운서 ‘강주연’ 역을 맡아 신혜선과의 두 가지 색 로맨스를 선보인다. 앞서 방송된 4회에서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걸그룹 ‘골든걸스’ 멤버로 활약한 박미경과 이은미가 KBS 2TV ‘싱크로유’에서 재회가 성사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KBS 2TV '싱크로유'(연출 권재오)는 AI가 만들어낸 싱크로율 99%의 무대 속에서 목소리가 곧 명함인 최정상 드림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환상의 커버 무대를 찾아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 정규 프로그램 첫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 동시간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공식 무대 영상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에 진입하는 등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거머쥔 행보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싱크로유’에서 5세대 걸그룹 ‘골든걸스’의 박미경과 이은미의 재회 가능성이 제기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적은 박미경, 이은미의 무대가 공개되자 “두 분 중 한 명은 무조건 나왔다. 두 분이 ‘골든걸스’를 함께 했다. 아까 보니 CP 몇 분이 오셔더라”라며 고위직 동향까지 살피는 추리로 이들의 출연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이은미의 걸그룹 에스파 ‘SPICY’ 커버 무대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연구원은 위기에 처한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제주연구원은 2일 전체 직원회의를 열고 헌신적인 인명구조 활동을 펼친 제주지하수연구센터 현범석 전문연구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현범석 전문연구원은 지난 7월 물놀이중 익수 사고를 당한 8살 어린이를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현범석 전문연구원은 누구나 위급한 상황에서는 앞장서 구조활동을 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어린이가 별탈없이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제주연구원에 보탬이 되는 연구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덕순 원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헌신적인 인명구조 활동을 통해 귀중한 생명을 구한 현범석 전문연구원의 용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도내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2024년 사회적기업 같이가치 업(UP)’ 행사 기념식이 6일 오후 제주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도내 사회적기업과 민간협력 파트너 간 협업 프로젝트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적기업의 민간 판로 확장과 긍정적 인식 확산의 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기념식과 부대행사에는 도내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과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도민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협업사례를 발굴하는 등 사회적 가치의 미래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이남근 제주도의회 사회적경제포럼 대표의원, 임영미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국장, 송남철, 서종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구창용 제주유나이티드FC 사장 등이 함께했다. 부대행사로 22개 사회적경제 기업과 단체들이 운영한 홍보 및 체험판매 부스에는 많은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지난 4일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진흥원이 위치한 삼도동을 중심으로 평생학습집중지구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을 개최했다. 현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평생교육’의 관점으로서, 평생학습집중지구는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지자체 중심으로 지역의 학습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주민과 유관기관·단체, 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의 평생교육 주체들이 모여 평생교육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제주 지역 발전 및 미래세대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 자원, 공간 등 지역 상황을 체계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필요성이 대두됐고, 삼도동의 지역 자원과 평생학습 잠재력 도출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 했다. 진희종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제주 지역 발전 및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 형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며, “지역 평생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