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지난 2월 5일 시청 지하에 새롭게 문 연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가 설 연휴에도 특별한 공연·이벤트와 함께 문을 연 가운데 주말 이틀간 약 4,700여 명(2.14.~15. 이틀간 4,650명)이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시는 설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17일 제외)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서울갤러리를 가득 채웠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에는 개관과 설을 기념해 정기휴무일인 일요일(15일)에도 문을 열었다. 설 당일인 17일은 휴무이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장에서는 매일 오후 소규모 공연이 개최되어 시민들이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를 주인공으로 한 3D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를 상영하여 아이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서울갤러리 또는 해치&소울프렌즈 SNS 계정을 팔로우한 뒤, 후기를 남기면 서울브랜드·해치 굿즈를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에도 시민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매경미디어그룹은 2월 19일, 매경미디어그룹 본사에서 특성화고 청소년 금융ㆍ경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진로를 설계하고, 경제적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전형 금융·경제교육을 제공하여 실물 경제 분야 전문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박태진 전 한국JP모건 회장과 사업 참여 특성화고 교장단(5교) 등이 참석하여 협약 취지와 향후 협력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과 매경미디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 특성화고 학생 대상 맞춤형 금융ㆍ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 금융시장ㆍ거시경제ㆍ직업 세계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제공 ▲ 민ㆍ관 협력을 통한 청소년 경제교육 기반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한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상업계열 특성화고 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방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서울시가 긴 명절기간 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돌봄으로 안전은 물론 외로움도 달래주며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먼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이 연휴 기간(2.14.~2.18.) 쉼 없이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 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미수신 시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 5천 가구에 대해서는 연휴 전후(13·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며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서울시에 약 1,200명의 우리동네돌봄단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관리 대상을 고독사 고·중 위험군에서 고독사 저위험군의 5·60대 남성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16일과 18일 이틀간에 걸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 명 전원에게 명절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안전·건강 등 포괄적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취약계층(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자양전통시장(광진구 자양동 714)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살피고,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설 인사를 나눴다. 이날 오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고기와 떡, 식혜 등을 구매하며 점포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 시장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 일상을 평안하게 보내시도록 서울시가 지역경제를 좀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강북지역의 부족한 소아 의료시설과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건립 중인 ‘광진구 어린이병원’과 ‘양진중학교 내 생활체육시설’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 학생, 학부모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광진구 어린이병원은 부지 2,500㎡, 연면적 1만400㎡(지하 3층~지상 6층), 80병상 규모의 2차 소아청소년과 병원으로 조성된다. 그동안 운동장이 없어 학생들의 활동공간이 부족했던 양진중학교에는 공공용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돼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오 시장은 “서울의 동북권역은 소아청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중국 춘절 연휴(2.15.~2.23.) 기간 서울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2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춘절 맞이 중국 관광객 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방한객 규모는 전년 춘절 일평균 대비 약 44% 증가한 수준으로 예상되며, 관광 수요 회복세에 맞춰 관광안내 서비스 강화와 환대 이벤트, 온라인 홍보 확대 등을 통해 중국 관광객을 적극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정보센터 환대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홍보 강화 ▴도시 환영 분위기 조성 ▴여행업계 서비스 관리 ▴명동 관광특구 쇼핑 이벤트 ▴서울마이소울샵 및 등산관광센터 기념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도심 및 공항 관광정보센터 4개소와 관광안내소 16개소에서는 ‘서울 웰컴 위크’를 운영하고, 서울 관광·숙박·교통 정보 제공과 함께 설맞이 환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광정보센터와 관광안내소는 설 당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하며, 설 전통놀이 체험, SNS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2월 12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서울시는 부정부패 유발하는 매입임대주택 정책 전면 재검토하라!’는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SH 매입임대주택과 관련하여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당시 SH 매입임대주택 공급 촉구 발언을 했으며, 김경 전 서울시의원 외에도 다수의 11대 서울시의원이 SH 매입임대주택 매입가격 상향 및 주택매입 촉구 발언을 한 사실이 있다라며, 서울시는 부정부패와 고가매입, 부동산시장 과열 논란인 매입임대주택 정책을 즉각 재검토하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감사위원회는 SH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의 매입기준 및 선정과정 등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 노원1)은 지난 11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에 참석하여, 한의약 난임치료를 통해 난임을 극복하고 출산에 성공한 가족을 직접 만나 축하를 전했다. 이날 신 의원은 “우리 주변에 출산에 관한 고민을 가진 사람이 많다.”며 “부부가 출산을 계획하고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연이은 시험관 시술과 임신 실패를 경험하게 되면, 점차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난임을 극복한 부부에게 큰 감사를 전하며, 또 이들 부부의 난임 극복기가 다른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 의원은 “2018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8년 만에 서울시 본예산에 편성·제출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그간 의회 상임위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사업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를 전환점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됐다.”며 집행부의 본예산 편성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신동원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13일 '지방의원 제명 의결 우선 적용 및 회피 방지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며 "중대 비위를 저지른 의원이 사퇴로 제명을 회피하는 것은 지방의회 자정능력을 무너뜨리고 주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문제"라고 밝혔다. 본 건의안은 다가오는 24일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치게 된다. 그간 여러 지방의회에서는 중대한 비위·품위손상·범죄 행위로 제명 절차가 진행되던 의원들이 제명 표결 직전 사퇴서를 제출하여 제명을 회피하는 사례가 반복되어 왔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89조는 사직을 본회의 의결 또는 폐회 중 의장 허가로 규정하고 있으나, 제명 절차와 사퇴 허가의 우선순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입법 공백이 존재한다. 지방자치법 제100조는 제명을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라는 엄격한 요건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제명 절차와 사퇴의 관계가 명시되지 않아 사퇴가 제명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홍 의원은 “지방의원은 주민의 직접 선거로 선출된 대표자로서 일반 공무원보다 높은 수준의 윤리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며 “중대 비위를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설 연휴(2.14.~2.18.) 기간 중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 생활편의를 최우선 고려한 서울시'2026 설 종합대책' 중 보건복지 분야와 관련하여, 응급의료체계와 취약계층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은 “설 연휴 기간은 의료·돌봄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응급의료체계와 취약계층 지원에서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라며, “응급실과 소아 진료체계, 돌봄·급식·안부 확인까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51개소와 응급실 운영병원 21개소 및 ‘우리아이 안심병원(경증·준응급)’ 8곳과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중증·응급)’ 3곳도 24시간 운영한다. 경증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서울형 긴급치료센터(2개소, 09시~24시)’와 ‘질환별 전담병원(4개소, 24시간)’도 휴일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우리 조상님 땅이? 3분 안에 서류없이 신청 -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 → 정보제공 동의로 신청가능 신청에 필요했던 증빙 서류 발급·제출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