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0℃
  • 구름많음강릉 -1.1℃
  • 서울 -1.4℃
  • 대전 -2.1℃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1.4℃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0.3℃
  • 맑음통영 -0.5℃
  • 구름많음고창 -4.2℃
  • 맑음제주 3.4℃
  • 맑음진주 -6.4℃
  • 흐림강화 -3.1℃
  • 구름많음보은 -6.1℃
  • 맑음금산 -6.5℃
  • 맑음김해시 -2.0℃
  • 맑음북창원 -1.8℃
  • 맑음양산시 -3.9℃
  • 맑음강진군 -5.7℃
  • 맑음의령군 -7.9℃
  • 맑음함양군 -7.0℃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창 -8.0℃
  • 맑음합천 -4.9℃
  • 맑음밀양 -6.9℃
  • 맑음산청 -6.0℃
  • 맑음거제 -2.3℃
  • 맑음남해 -1.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울주군, 새해 '찾아가는 건축상담실' 운영

매월 넷째 주 금요일, 2개 읍과 면에서 실시

 

(울산/박양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새해 '찾아가는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건축민원상담실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시행해 온 것으로,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만족도가 높았다고 울주군은 전했다. 

이에 울주군은 신청사 개청과 함께 상담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는 2개 읍과 면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공무원과 건축사가 찾아가는 건축상담실을 운영하게 된다. 

오는 1월 넷째 주 금요일에는 범서읍과 웅촌면을 대상으로 시행되는데, 건축허가와 설계, 건축물 대장 등 다양한 부분에서 민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울주군은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군청 방문이나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민원인에 대해 건축 행정에 대한 소통 기회를 늘리고,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군청 만족도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