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5.0℃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6.2℃
  • 맑음대전 15.8℃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4.7℃
  • 맑음창원 14.7℃
  • 맑음광주 16.7℃
  • 맑음부산 16.2℃
  • 맑음통영 15.2℃
  • 맑음고창 16.6℃
  • 맑음제주 17.4℃
  • 맑음진주 14.7℃
  • 맑음강화 15.4℃
  • 맑음보은 12.9℃
  • 맑음금산 13.7℃
  • 맑음김해시 16.4℃
  • 맑음북창원 15.2℃
  • 맑음양산시 16.1℃
  • 맑음강진군 15.5℃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3.5℃
  • 맑음경주시 13.7℃
  • 맑음거창 12.3℃
  • 맑음합천 12.9℃
  • 맑음밀양 16.1℃
  • 맑음산청 12.2℃
  • 맑음거제 14.7℃
  • 맑음남해 14.1℃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울주군, 새해 '찾아가는 건축상담실' 운영

매월 넷째 주 금요일, 2개 읍과 면에서 실시

 

(울산/박양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새해 '찾아가는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건축민원상담실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시행해 온 것으로,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만족도가 높았다고 울주군은 전했다. 

이에 울주군은 신청사 개청과 함께 상담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는 2개 읍과 면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공무원과 건축사가 찾아가는 건축상담실을 운영하게 된다. 

오는 1월 넷째 주 금요일에는 범서읍과 웅촌면을 대상으로 시행되는데, 건축허가와 설계, 건축물 대장 등 다양한 부분에서 민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울주군은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군청 방문이나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민원인에 대해 건축 행정에 대한 소통 기회를 늘리고,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군청 만족도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