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30.2℃
  • 구름많음강릉 20.2℃
  • 맑음서울 29.2℃
  • 구름많음대전 26.3℃
  • 흐림대구 25.7℃
  • 구름많음울산 21.9℃
  • 구름많음창원 22.2℃
  • 구름많음광주 23.6℃
  • 구름많음부산 22.5℃
  • 구름많음통영 24.0℃
  • 흐림고창 23.2℃
  • 흐림제주 19.6℃
  • 구름많음진주 24.5℃
  • 맑음강화 21.9℃
  • 구름많음보은 24.1℃
  • 구름많음금산 27.6℃
  • 구름많음김해시 26.2℃
  • 구름많음북창원 24.2℃
  • 구름많음양산시 26.2℃
  • 구름많음강진군 21.6℃
  • 구름많음의령군 25.1℃
  • 구름많음함양군 24.9℃
  • 구름많음경주시 24.2℃
  • 구름많음거창 24.3℃
  • 흐림합천 25.0℃
  • 구름많음밀양 25.9℃
  • 흐림산청 24.6℃
  • 구름많음거제 22.2℃
  • 구름많음남해 23.3℃
기상청 제공

거창읍 대평리, 이장 선거에서 백영도 전 이장 승리

백영도 전 이장이 거창읍 대평리 이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박영철 현 이장은 342표를 얻으며 2위에 그쳤다.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거창읍 대평리에서 치러진 이장 선거에서 백영도 전 이장이 승리하며 새롭게 이장직을 맡게 됐다. 이번 선거는 전체 주민 수(4,322명) 중  729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백 전 이장은 384표를 획득하며 52.67%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반면, 현직 이장이었던 박영철 후보는 342표를 얻으며 46.91%의 득표율을 기록해 아쉽게도 재선에 실패했다. 무효표는 3표로 집계됐다.

백영도 전 이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보여주신 주민 여러분의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평리의 발전과 주민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평리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선거는 대평리 주민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많은 주민들이 투표소를 찾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평리 주민 김모씨는 "선거를 통해 우리 지역의 발전 방향을 결정할 수 있어 중요하다"며 "앞으로 백영도 이장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잘 반영해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백영도 이장은 과거 이장직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과거 이장 시절, 다양한 지역 발전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거에서도 그의 경험과 리더십이 유권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거창읍 대평리 주민들은 새롭게 시작되는 백영도 이장의 임기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의 리더십 아래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