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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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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2026년 ‘행복드림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양육자가 직접 만드는 ‘사랑의 밑반찬’으로 아이들의 건강 챙겨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조리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7명으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의 2026년 나눔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은 봉사단 7명에게 거창군 드림스타트에서 기념으로 제작한 2026년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전 교육과 활동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반찬 나눔 봉사의 시작을 알렸다. ‘행복드림봉사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양육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단체로, 반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드림스타트 가정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물품을 지원받는 ‘수혜자’의 입장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봉사하는 ‘기여자’로의 인식 전환을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참여 양육자 간 자조 모임을 통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심리적 지지 기반을 구축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양육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드림봉사단’은

거창군, 2026년도 개별부동산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262,782필지)와 개별주택가격(17,321호)에 대해 오는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절차는 개별부동산가격을 최종 결정ž공시하기에 앞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가격 결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 부동산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거창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하거나 거창군청 재무과 또는 부동산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도 있다. 열람한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해당 열람 장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보내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와 주택은 해당 부서와 검증기관(한국부동산원 등)이 산정 가격의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해 거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최종 결정된 가격은 오는 4월 30일에 공시될 예정이다. 윤광식 재무과장은 “개별부동산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자료”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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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경남” 민간 건축전문가와 청년 주거정책 해법 찾는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도는 20일 청년 주거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건축가회와 오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으로 지역 청년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 건축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 주거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남도의 청년 주거정책을 공유하고,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소통 창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년 주거정책 추진 방향 ▲지역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 모델 발굴 ▲청년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 방안 ▲민관 협력 기반 정책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발굴된 정책 과제를 도정 주요 정책과 연계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 정책으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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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뇌 체인지 수술 이전 아련한 과거? 수술 이후 다시 찾은 행복?!”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애틋 무릎베개’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에 등극하며 방송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화제성을 드러냈다. 또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정이찬이 TOP1을, 백서라가 TOP3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모가 의식불명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딸의 상태를 두고 볼 수 없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부탁으로 결국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면서, 예측 불허의 국면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