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7℃
  • 흐림강릉 18.5℃
  • 맑음서울 21.9℃
  • 흐림대전 20.3℃
  • 흐림대구 17.6℃
  • 흐림울산 15.0℃
  • 흐림창원 16.2℃
  • 흐림광주 18.4℃
  • 흐림부산 15.9℃
  • 흐림통영 17.1℃
  • 흐림고창 16.4℃
  • 흐림제주 15.8℃
  • 흐림진주 18.5℃
  • 맑음강화 18.7℃
  • 흐림보은 18.9℃
  • 흐림금산 19.4℃
  • 흐림김해시 16.7℃
  • 흐림북창원 17.6℃
  • 흐림양산시 17.1℃
  • 흐림강진군 17.2℃
  • 흐림의령군 18.6℃
  • 흐림함양군 18.1℃
  • 흐림경주시 16.1℃
  • 흐림거창 18.1℃
  • 흐림합천 19.1℃
  • 흐림밀양 18.4℃
  • 흐림산청 17.9℃
  • 흐림거제 15.5℃
  • 흐림남해 16.5℃
기상청 제공

고성군, 2026년 집배원 대상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실시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고성군은 3월 9일 고성우체국에서 집배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성군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진행했으며 △치매 파트너 역할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성우체국 집배원들은 지역사회 곳곳을 직접 방문하는 직업 특성상, 치매 고위험군 및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 이번 교육이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

 

이을희 고성군보건소장은 “집배원은 마을 곳곳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만큼, 치매 환자 조기 발견과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성군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도시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치매 인식 개선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고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센터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고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