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7.1℃
  • 황사서울 10.4℃
  • 흐림대전 12.9℃
  • 맑음대구 19.1℃
  • 맑음울산 19.2℃
  • 맑음창원 18.4℃
  • 흐림광주 14.4℃
  • 맑음부산 17.2℃
  • 맑음통영 17.7℃
  • 흐림고창 12.4℃
  • 맑음제주 20.5℃
  • 맑음진주 17.0℃
  • 흐림강화 7.9℃
  • 흐림보은 13.5℃
  • 흐림금산 15.5℃
  • 구름많음김해시 18.4℃
  • 맑음북창원 19.7℃
  • 맑음양산시 19.9℃
  • 구름많음강진군 16.6℃
  • 맑음의령군 16.8℃
  • 맑음함양군 13.9℃
  • 맑음경주시 20.8℃
  • 맑음거창 17.6℃
  • 맑음합천 18.3℃
  • 맑음밀양 18.9℃
  • 맑음산청 15.5℃
  • 맑음거제 17.4℃
  • 맑음남해 17.9℃
기상청 제공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노범수,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소속 노범수 선수가 지난 13일 국립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노범수는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에서 같은 팀 소속 정종진(울산 울주군청)을 이기며, 개인통산 23번째(금강장사 4회·태백장사 19회) 황소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노범수는 8강전에서 이정민(경기 광주시청), 준결승전은 최정만(전남 영암군민속씨름단)을 만나 모두 2대 0으로 제압하면서 장사 결정전에 올랐다.

 

장사 결정전에서는 같은 팀 소속 정종진을 만나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두 판 연속 승리하며 우승을 거뒀다.

 

한편 해뜨미씨름단은 이번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에서 김덕일 선수가 소백장사에 등극하고, 금강장사에서 노범수 1위, 정종진 2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뛰어난 기량을 뽐내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