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통영 20.3℃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진주 19.8℃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김해시 21.7℃
  • 맑음북창원 20.3℃
  • 맑음양산시 20.8℃
  • 맑음강진군 23.1℃
  • 맑음의령군 19.2℃
  • 맑음함양군 22.5℃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창 21.6℃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1℃
  • 맑음산청 20.6℃
  • 맑음거제 18.7℃
  • 맑음남해 18.9℃
기상청 제공

레저·스포츠

회원 중심의 지식 공유 플랫폼 ‘KPGA 인사이트 포럼’ 2회 성료...다음 달 17일 3회 진행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진행하는 ‘KPGA 인사이트 포럼’ 2회가 지난 20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KPGA 인사이트 포럼’은 KPGA 회원이 중심이 돼 국내 골프 산업의 최신 트렌드,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미래를 위한 비전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KPGA 인사이트 포럼’ 2회에서는 첫번째 세션으로 Putting Ballistix 코리아 아카데미 원장이자 KPGA 투어 및 KLPGA 투어 선수들의 퍼트 코치인 김규태 프로의 '퍼트 레슨 시 반드시 고려할 점'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후 두번째 세션에서는 골프피지컬트레이너협회장 및 PACE 트레이닝/컨디셔닝의 문기범 대표가 '골프 레슨에 트레이닝을 이용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이어 나갔다.

 

이번 KPGA 인사이트 포럼에서 축사를 진행한 김원섭 회장은 “회원 여러분은 협회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협회의 미래”라고 강조하며 협회의 중심에는 언제나 회원이 있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한국프로골프협회는 단순히 투어 대회를 운영하는 기구가 아니라 골프 산업 전반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인 회원들을 위한 전문 단체”라고 밝히며 KPGA의 역할이 보다 넓은 골프 생태계 전반에 걸쳐 있음을 이야기했다.

 

김원섭 회장은 협회와 회원이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다시금 상기시키며 향후 회원 지원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포럼 종료 후 김규태 프로는 “그동안 발표를 진행하면서 참석자가 이렇게 많았던 적은 없었다. 오늘은 역대 최다 참석자다. 긴장이 되기도 했다”며 “회원들의 열정이 정말 뜨겁다. 올해부터 KPGA에서 회원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콘텐츠들을 만들어주고 있는데 이번에는 발표자로 나섰지만 다음 회차부터는 참석자로 참여해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난 달 15일 열렸던 ‘KPGA 인사이트 포럼’ 1회에서는 KPGA Class A 이승호 프로가 '비거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대해 발표했고 엔루틴 컨디셔닝연구소 김희재 영양학 박사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영양 루틴 설정'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1회’에 이어 ‘2회’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된 ‘KPGA 인사이트 포럼’은 그 열기를 이어 다음 달 17일 ‘3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뒤 드리운 ‘음모’의 그림자?! 최광일 등판이 불길한 이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