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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 총력

-일자리 안정자금 궁금증을 해소하는 음식업주 간담회 개최-

 

(합천/권연홍 기자) =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기업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의 홍보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권역별 읍면장 및 담당부서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현장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합천군은 지난 26일 종합사회복지회관 소회의실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단장 류명현 부군수 주재로 관내 음식업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자리 안정자금 궁금증을 해소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번 정부의 주요 추진 사업인 일자리 안정자금 관련 주요 혜택 및 지원 절차에 대해 설명했고 업주들의 질의응답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류명현 부군수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으로,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에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 설치와 전담인력 배치를 완료 했다.

또한 군청 내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여 관내 대상 사업체 조사,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이·미용, 숙박, 소매, 경비·청소업주 등 최저임금 인상에 취약한 업종 위주로 간담회 개최 및 현장 홍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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