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2.0℃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4.1℃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6.6℃
  • 맑음창원 6.0℃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7.4℃
  • 맑음통영 4.9℃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6.1℃
  • 맑음진주 3.3℃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2.0℃
  • 구름많음금산 3.1℃
  • 맑음김해시 5.7℃
  • 맑음북창원 7.1℃
  • 맑음양산시 5.8℃
  • 맑음강진군 3.4℃
  • 맑음의령군 2.8℃
  • 맑음함양군 3.3℃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창 2.6℃
  • 맑음합천 7.2℃
  • 맑음밀양 7.1℃
  • 맑음산청 4.6℃
  • 맑음거제 6.7℃
  • 맑음남해 3.9℃
기상청 제공

창녕군, 대합면 일원 도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완료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농205호), 십이리지구 도로선형개선(군도19호)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교통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대합면 일원에서 추진한 도로환경 개선사업 2개소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합면 농205호선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과 군19호선 십이리지구 도로선형 개선사업으로, 보행자 안전과 차량 통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사업(L=875m, B=6.5m)은 총사업비 14억 원을 들여 진행됐다.

 

기존 도로 폭이 3m로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려워 갓길 주행이 빈번하고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컸던 구간이었으나, 이번 확장으로 도로 폭이 6.5m로 넓어지고 선형이 개선돼 전방 시야 확보가 가능해지는 등 교통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

 

십이리지구 도로선형 개선사업(L=0.41km, B=8.0m, 총사업비 18억 원)은 대형 차량 통행이 어려웠던 S자형 급커브 구간의 선형을 정비하고, 과속방지턱 및 갈매기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사고 위험을 대폭 줄였다.

 

이외에도 창녕군은 고암 괴산~대암 간 도로(군19호, L=580m, B=8.0m, 15억 원), 남지 신전마을 진입로(농103호, L=1.18km, B=5.0m, 25억 원), 남지 대곡마을 진입로(농204호, L=1.1km, B=6.0m, 31억 원) 등의 도로 확포장 사업도 지속 추진 중이다.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도로환경을 개선하여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