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22.5℃
  • 구름많음대전 20.7℃
  • 맑음대구 18.9℃
  • 맑음울산 16.6℃
  • 맑음창원 19.0℃
  • 맑음광주 21.7℃
  • 맑음부산 19.4℃
  • 맑음통영 18.9℃
  • 맑음고창 21.2℃
  • 맑음제주 18.3℃
  • 맑음진주 19.5℃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19.8℃
  • 맑음금산 21.4℃
  • 맑음김해시 21.0℃
  • 맑음북창원 19.9℃
  • 맑음양산시 21.2℃
  • 맑음강진군 21.3℃
  • 맑음의령군 19.6℃
  • 맑음함양군 20.1℃
  • 맑음경주시 17.6℃
  • 맑음거창 19.6℃
  • 맑음합천 19.4℃
  • 맑음밀양 20.5℃
  • 맑음산청 19.8℃
  • 맑음거제 18.7℃
  • 맑음남해 17.7℃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거창군, 2017년산 쌀소득보전변동직불금 31억 지급

2017년산 쌀 변동직불금, ㏊당 약 78만원

 

(거창/김은경 기자) =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해 쌀값 하락에 따른 차액을 보전하기 위한 2017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대상자 5,536명(3,938ha)에게 국고 31억466만 원을 확정했다.

변동직불금은 쌀 목표가격(18만8천원/80kg)보다 수확기(10월∼다음해 1월) 평균 쌀값이 하락한 경우에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 단가(1만5천873원/80kg)를 차감하고 남은 금액을 보전해 주는 제도다.

지급단가는 78만8천382원/ha으로 전년도 지급액 211만437원/ha보다 약 2.6배 이상 감소한 금액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거창군 관계자는 “2017년산 쌀 변동직불금은 전년도 대비 1개월 정도 앞당겨진 오는 8일∼9일 쯤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농정지원단을 통해 농업인 개별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설을 맞는 농업인들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