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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청소년미래공작소 ‘미래형 메이커’ 여정 시작

물금청소년문화의집, ‘다多 잇(it)데이’ 첫 회기 성황리 개최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물금청소년미래공작소: 다多 잇(it)데이’ 1회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관내 중1~고2 청소년 15명이 참여해 마시멜로 챌린지, 디지털과 AI, 아두이노,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물금청소년미래공작소’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코딩 교육, 3D프린팅 실습, 발명품 제작 등 실질적인 SW·디지털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미래 세대를 이끌 혁신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참가자들은 실제 아두이노 회로를 설계하고 LED를 제어하는 기본 실습을 비롯해, 팀별 프로젝트 설계와 실생활의 인공지능 활용 등을 경험하며 스스로 문제 해결력을 키워갈 예정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실습형 미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물금청소년미래공작소’는 10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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