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3.4℃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10.4℃
  • 구름조금대전 -7.7℃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3.1℃
  • 맑음창원 -3.2℃
  • 광주 -4.4℃
  • 맑음부산 -1.9℃
  • 맑음통영 -3.4℃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4.3℃
  • 맑음진주 -6.4℃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10.6℃
  • 흐림금산 -9.8℃
  • 맑음김해시 -4.8℃
  • 맑음북창원 -3.3℃
  • 맑음양산시 -3.1℃
  • 구름많음강진군 -4.6℃
  • 맑음의령군 -8.2℃
  • 구름조금함양군 -4.3℃
  • 맑음경주시 -3.5℃
  • 구름조금거창 -5.0℃
  • 맑음합천 -8.8℃
  • 맑음밀양 -5.2℃
  • 구름조금산청 -3.4℃
  • -거제 -0.9℃
  • 맑음남해 -0.6℃
기상청 제공

칠곡군, ‘2026년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 선정

칠곡 벌꿀 2027년까지 10억 투입 전국 브랜드화 기대 -

 

[경남도민뉴스=최민숙 기자] 경북 칠곡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9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칠곡군은 △체계적 블렌딩 계획성 △대상 작목의 사업 기반 △사업의 성공 여부 등을 인정 받아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칠곡 허니웨이(Honeyway), 꿀벌・농가・소비자 상생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칠곡군은 2026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을 투입해 ▲천연벌꿀 검사 시스템 조성 ▲소비자신뢰 칠곡벌꿀 브랜드화 ▲스마트양봉테스트베드 설치 ▲꿀벌 병해충 경감기술 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양봉산업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체계적인 기술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칠곡 양봉 브렌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