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6.0℃
  • 흐림강릉 5.1℃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6.8℃
  • 구름많음대구 7.7℃
  • 맑음울산 6.5℃
  • 구름많음창원 9.0℃
  • 맑음광주 8.6℃
  • 맑음부산 7.3℃
  • 흐림통영 9.0℃
  • 맑음고창 5.6℃
  • 구름많음제주 10.4℃
  • 흐림진주 8.6℃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3.9℃
  • 흐림금산 6.2℃
  • 맑음김해시 6.4℃
  • 흐림북창원 9.0℃
  • 맑음양산시 8.1℃
  • 흐림강진군 7.1℃
  • 흐림의령군 7.0℃
  • 흐림함양군 8.2℃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창 7.3℃
  • 흐림합천 8.8℃
  • 맑음밀양 6.5℃
  • 흐림산청 8.1℃
  • 맑음거제 8.6℃
  • 구름많음남해 9.0℃
기상청 제공

경남지식재산센터, ‘IP창업Zone 교육’ 양산에서 개최

특허부터 창업까지’ 원스톱서비스로 창업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에서 주관하는 '2025년 IP창업Zone 30기 교육'이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경남동부권 창업지원거점 ‘G-Space@East’(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로 16)에서 개최된다.

 

양산에서는 처음 시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기술 기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국내 특허출원 지원은 물론, 해외 특허(PCT)출원, 제품디자인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IP창업의 개념 이해를 비롯해, 특허 기반 창업을 위한 상표/디자인 출원 실습, 브랜드 개발 전략, 세무 기초, 등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룬다.

 

또 SNS 마케팅 전략과 ChatGPT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등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대상은 사업화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인, 예비 창업자, 지역 소재 대학교(원) 재학생으로, 특히 2025년 창업 예정자 및 초기 창업자에게 우선 기회가 주어지며 교육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지식재산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양산시는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와 함께 매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중소기업 IP 기반 해외진출 지원), △지식재산 긴급 지원 사업(중소기업 IP 바로지원) 등 지식재산을 활용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와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경남도, 경남어린이집연합회 소통 간담회...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 추진 논의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사)경상남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시·군 지회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보육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최근 출산율과 혼인율이 소폭 상승하고, 지난해부터 인구가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보육 수요 증가 가능성에 대비해 정책적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집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첫 시작점”이라며, “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을 적극 검토해 경남의 보육 정책이 전국적으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유토론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한 원아 감소와 운영 부담 등 현장의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먼저 취사원 인건비 지원 확대와 관련해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지원 수준이 국공립과 큰 차이가 있어 운영 부담이 크다는 건의가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취사원 인건비는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에 건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