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7.4℃
  • 구름조금대전 -4.8℃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0.9℃
  • 맑음창원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5℃
  • 맑음통영 1.4℃
  • 흐림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진주 -3.2℃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7.5℃
  • 맑음김해시 -2.5℃
  • 맑음북창원 -1.3℃
  • 맑음양산시 -0.8℃
  • 맑음강진군 -1.7℃
  • 맑음의령군 -4.6℃
  • 구름조금함양군 -0.4℃
  • 맑음경주시 -1.3℃
  • 구름많음거창 -1.1℃
  • 구름조금합천 -5.3℃
  • 맑음밀양 -2.6℃
  • 구름조금산청 -0.9℃
  • -거제 0.3℃
  • 맑음남해 0.6℃
기상청 제공

밀양시, 8월 3일 호우·돌풍 피해 농가 복구 지원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경남 밀양시는 지난 3일 호우와 돌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초동면 시설하우스 농가의 복구작업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과 시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피해 농가의 시설하우스 철거 작업 등을 진행했다.

 

해당 농가는 갑작스러운 돌풍으로 딸기 재배용 시설하우스 4동(3,000㎡ 규모)이 전파되는 등 농업 기반 시설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 규모가 커 복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안 시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으며, 철거 작업에도 참여했다.

 

안 시장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보니 마음이 무겁지만, 우리 밀양은 언제나 어려울 때 서로를 일으켜 세우는 따뜻한 공동체이다”라며 “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는 14일에도 농어촌공사 밀양지사 직원과 시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해당 농가의 복구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