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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안전한 합천 만들기 총력!!!

-부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합천/권연홍 기자) = 합천군은 오는 4월 13일까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여 안전한 합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밀양화재와 관련하여 병원,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긴급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고, 안전관리자문단 및 현장관찰단 인력을 확대하여 보다 전문적인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총 3회에 걸쳐 부군수 주재 국가안전대진단 대책회의를 열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점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류명현 부군수는 병원, 상하수도시설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매주 1회 이상 민관합동점검 현장에 참여하여 사업추진 독려 및 안전점검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7일은 민간다중이용시설인 숙박시설 및 관광지 청와대세트장을 방문해 민관합동점검반과 함께 건축, 가스, 전기, 소방분야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그리고 “최근 제천 화재, 밀양 요양병원 화재 등의 각종 사고 발생원인은 안전에 관한 사항이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재난 사전예방을 위한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대책 강구와 철저한 현장관리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국가안전대진단 동안 상황관리반 및 현장점검반을 운영하고, 매주 간부회의를 통해 점검보고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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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