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11.4℃
  • 맑음서울 19.0℃
  • 구름많음대전 18.1℃
  • 흐림대구 13.9℃
  • 흐림울산 13.2℃
  • 구름많음창원 15.9℃
  • 구름많음광주 16.5℃
  • 흐림부산 14.9℃
  • 흐림통영 15.6℃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4.1℃
  • 구름많음진주 15.8℃
  • 맑음강화 13.9℃
  • 구름많음보은 15.2℃
  • 맑음금산 14.5℃
  • 흐림김해시 15.4℃
  • 흐림북창원 17.0℃
  • 흐림양산시 15.3℃
  • 흐림강진군 14.7℃
  • 구름많음의령군 15.0℃
  • 맑음함양군 13.2℃
  • 흐림경주시 13.5℃
  • 맑음거창 12.2℃
  • 흐림합천 16.1℃
  • 흐림밀양 15.7℃
  • 구름많음산청 15.2℃
  • 흐림거제 14.5℃
  • 흐림남해 15.6℃
기상청 제공

경남도,'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진주시 유치 청신호!

아시아 국가대표 선수단 150여 명이 모여, e스포츠 최강자 가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개최 도시 공개 공모에서 진주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은 글로벌 e스포츠의 성지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최초 2021년 3개국에서 시작한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가 2025년부터는 베트남·몽골 등 아시아 국가들의 요청으로 아시아 대회로 확대 개편됐으며, 올해는 베트남에서 개최하고, 내년에는 한국이 개최 순서가 된다.

 

2026년 6~7월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예정된『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아시아 5개국의 대표 선수단 150여 명이 참가하여 최강자를 가리게 되며, 대표 선수단 응원 및 경기 관람을 위한 대규모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참가국은 기 확정된 5개국 포함 추가 모집 중이며, 경기 종목은 시장성, 인지도, 파급력 등을 고려하여 국가 간 협의에 의해 결정된다. 특히,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개별 게임회사가 아닌, 국가대표 협회가 주관하는 공신력 있는 국제대회로 그 위상이 높다.

 

경남도와 진주시는 현장실사 및 서류심사 등 심사선정 과정에서 2024년 신규로 개소한 경남 e스포츠 경기장을 활용한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등 전국 e스포츠 대회 개최 실적과 도지사배 대회 등을 통해 지역 이스포츠 육성 의지, 진주시의 국제대회 개최 경험과 진주실내체육관의 우수한 시설 여건, 유네스코 의장도시로 진주시의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부대행사 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 “e스포츠는 팬덤이 강한 만큼,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특히 온라인 참여자가 많아 경남도와 진주시의 브랜드를 국제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진주시와 함께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경운기 운전 재밌어, 내 차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좌충우돌 전원일기 공개!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훤칠한 청년 농부 안효섭의 다이내믹한 농촌 라이프가 온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매튜 리는 농사부터 원료 개발, 경영까지 겸업하고 있는 덕풍마을의 쓰리잡 청년 농부로 범상치 않은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자신의 일에 있어서는 빈틈없이 깐깐하고 까칠한 면모를 보이지만 마을 안에서는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며 어르신들의 각종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존재만으로도 마을의 자랑에 등극할 법한 매튜 리의 전천후 활약은 공개된 사진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있다. 버섯 재배부터 하우스 관리까지 열과 성을 다하며 누구보다도 농사에 진심인 모습은 물론 벌집 제거, 김장, 경운기 운전 등 마을 사람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간들도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런 매튜 리를 그려낼 안효섭의 연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