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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가안전대진단 담당자회의 실시

국가안전대진단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한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함양/최병일) = 함양군은 지난 2일 군청 2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부서별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국가안전대진단의 중간점검과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한 담당자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전관리담당과 부서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5일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의 부서별 추진상황과 협조사항, 앞으로 남은기간 내실있는 안전점검으로 성공적인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함양군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관내 1400여개소의 시설에 대해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내실있는 점검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 동안 상황관리반과 현장점검반을 운영하고, 매주 간부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은 당초 오는 30일까지였으나 다음날 13일까지 2주 연장됐으며, 초·중·고등학생들의 안전대진단 기간 중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 1건당 1시간의 봉사시간(최대10시간) 인정도 다음날 13일까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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