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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원주시·원주시니어클럽·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동시 수상 쾌거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원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성과, 어르신 만족도, 참여자 안전관리, 혁신적 일자리 모델 발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전국 14개 지자체(대상 2, 최우수상 6, 우수상 6)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원주시는 인천 남동구, 인천 연수구 등과 함께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원주시 노인일자리 사업의 대표 수행기관인 원주시니어클럽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도 나란히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해 원주시의 노인일자리 정책 역량을 전국적으로 알렸다.

 

원주시니어클럽은 ‘1그룹 최우수 A등급’을 받아 장관상과 함께 인센티브 2,500만 원을 확보했고,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역시 ‘2그룹 최우수 S등급’을 기록하며 장관상과 인센티브 2,5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원주시 노인일자리 사업의 확대와 질적 개선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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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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