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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산업,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삼보산업은 17일 오후, 함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0만 원을 군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채근 삼보산업 부회장과 김희정 사장이 참석해 “군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회공헌과 나눔의 가치 실천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기탁이 함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보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산면 옥렬리에 소재한 ㈜삼보산업은 1995년 8월 설립돼 레미콘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함안군에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억 6천536만 원을 기탁했으며, 윤병고 회장 명의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특지장학금을 운영해 현재까지 68명의 장학생에게 2천31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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