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통영 20.3℃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진주 19.8℃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김해시 21.7℃
  • 맑음북창원 20.3℃
  • 맑음양산시 20.8℃
  • 맑음강진군 23.1℃
  • 맑음의령군 19.2℃
  • 맑음함양군 22.5℃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창 21.6℃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1℃
  • 맑음산청 20.6℃
  • 맑음거제 18.7℃
  • 맑음남해 18.9℃
기상청 제공

양산시,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지역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 수상

목표 초과 달성 및 청년 맞춤형 정책 성과 인정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양산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시는 ‘청년 인재와 일자리가 풍부한 역동적인 경제 도시’라는 일자리 비전 아래 △일자리가 많은 경제활력도시 △혁신성장 미래산업도시 육성이라는 2대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결과 민선7기(2021년) 대비 민선 8기(2024년) 고용지표는 ▲경제활동참가율은 59.2.%에서 60.8% ▲고용률은 57.1%에서 59.6%로 각각 증가했으면 실업률은 3.7%에서 1.9%로 하락하면서 고용여건이 개선됐다.

 

또 ▲2024년 경남 내 30만 이상 시·군 중 유일하게 취업자 수 증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고용노동부 우수평가 ▲스마트공장 공정률 도내 1위 달성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양산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서 일자리 창출 목표 27,712개 대비 33,101개를 창출해 119.4% 달성하는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증진에 기여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민·관이 협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청년·신중년·취약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뒤 드리운 ‘음모’의 그림자?! 최광일 등판이 불길한 이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