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8.1℃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9.6℃
  • 맑음창원 9.7℃
  • 맑음광주 10.8℃
  • 맑음부산 9.9℃
  • 맑음통영 10.0℃
  • 맑음고창 6.6℃
  • 맑음제주 9.7℃
  • 맑음진주 10.7℃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8.9℃
  • 맑음금산 9.1℃
  • 맑음김해시 9.8℃
  • 맑음북창원 11.1℃
  • 맑음양산시 10.5℃
  • 맑음강진군 10.6℃
  • 맑음의령군 10.9℃
  • 맑음함양군 11.9℃
  • 맑음경주시 10.1℃
  • 맑음거창 12.1℃
  • 맑음합천 12.5℃
  • 맑음밀양 12.0℃
  • 맑음산청 10.8℃
  • 맑음거제 8.7℃
  • 맑음남해 9.1℃
기상청 제공

구로구, ‘2025 구로구 직원 협치 컨설팅’ 개최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구로구가 이달 30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구로구 직원을 대상으로 ‘2025 구로구 직원 협치 컨설팅’을 개최했다.

 

‘직원 협치 컨설팅’은 민선 8기 정책비전 분야 ‘민관협력도시 구로’를 전 부서 행정에 적용하고, 민‧관 협치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협력‧협치의 이해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직원 협치사업 컨설팅과 조별 토론이 이어졌다.

 

조별 주제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배움터 및 진로직업체험센터 운영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깨끗한 구로 만들기와 우리동네 동행정원 조성 △2050 탄소중립 환경 실천 운동 △생명존중 안심마을 및 건강마을 운영 등을 놓고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직원 협치 컨설팅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민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라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