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1.4℃
  • 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1.3℃
  • 맑음울산 1.3℃
  • 맑음창원 2.7℃
  • 광주 0.0℃
  • 맑음부산 2.7℃
  • 흐림통영 3.2℃
  • 흐림고창 0.4℃
  • 제주 6.1℃
  • 구름많음진주 2.2℃
  • 구름조금강화 -4.4℃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1.4℃
  • 구름많음김해시 2.9℃
  • 구름많음북창원 4.1℃
  • 구름많음양산시 3.2℃
  • 구름많음강진군 3.6℃
  • 구름많음의령군 1.1℃
  • 구름많음함양군 -0.2℃
  • 구름조금경주시 0.9℃
  • 구름많음거창 -0.7℃
  • 구름조금합천 2.5℃
  • 구름많음밀양 3.4℃
  • 구름많음산청 -0.5℃
  • -거제 3.0℃
  • 구름많음남해 2.8℃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립 도계요양원, 어르신 돌봄의 새 보금자리 문 열어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삼척시는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도계읍 도계로3길 16-51에 위치한 삼척시립 도계요양원에서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축복식과 개원식을 갖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립 도계요양원은 총사업비 약 140억 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지상 5층 규모(연면적 3,473.65㎡)의 본관과 별동 1동(95.85㎡)을 갖추고 있다.

 

어르신의 생활안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실, 식당, 사무실, 주차장 등 편의공간을 두었으며, 총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특히, 노인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최신 시설을 갖춰 고령화 시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립 도계요양원은 단순한 요양시설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을 품어주는 ‘두 번째 가족’이자 지역 돌봄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공공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