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4.6℃
  • 맑음강릉 16.5℃
  • 연무서울 23.8℃
  • 맑음대전 23.1℃
  • 맑음대구 19.9℃
  • 맑음울산 20.3℃
  • 맑음창원 22.1℃
  • 맑음광주 24.2℃
  • 맑음부산 20.5℃
  • 맑음통영 20.7℃
  • 맑음고창 22.5℃
  • 맑음제주 20.8℃
  • 맑음진주 22.1℃
  • 맑음강화 23.0℃
  • 맑음보은 23.5℃
  • 맑음금산 22.6℃
  • 맑음김해시 22.5℃
  • 맑음북창원 22.7℃
  • 맑음양산시 24.0℃
  • 맑음강진군 25.3℃
  • 맑음의령군 21.7℃
  • 맑음함양군 24.4℃
  • 맑음경주시 19.5℃
  • 맑음거창 24.6℃
  • 맑음합천 23.1℃
  • 맑음밀양 23.2℃
  • 맑음산청 24.2℃
  • 맑음거제 20.0℃
  • 맑음남해 20.9℃
기상청 제공

충북교육청, 공감동행 교육 실현을 위한 하반기 홍보대사 신규 위촉

문화예술인 등 5명 신규 위촉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오전, 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충북교육청 하반기 홍보대사 5명을 신규 위촉했다.

 

신규 위촉된 홍보대사는 문화예술인 4명과 지역사회 인사로, 학교 교육 현장뿐 아니라 학교 밖 각종 교육행사, 캠페인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2027년 상반기까지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청주지역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된 이정희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청주시지회 지회장은 “충북의 교육문화 활성화에 관한 활동과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충북의 인재양성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홍보대사 여러분이 충북교육의 따뜻한 메시지를 널리 전하는 가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라며, “도민과 함께하는 공감・동행 교육 실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뒤 드리운 ‘음모’의 그림자?! 최광일 등판이 불길한 이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