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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5년 제9회 찾아가는 애인(愛仁) 토론회’개최…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원탁토론 대신 현장 대화로 시민 의견 수렴… 유정복 시장 “소통을 시정의 최우선에 둘 것”

 

[경남도민뉴스=김용욱 기자] 인천광역시는 10월 23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2025년 제9회 찾아가는 애인(愛仁) 토론회’1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찾아가는 애인토론회’는 시민과의 폭넓은 소통을 위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공사·공단 뿐 아니라 여성, 청년, 중장년층 등 다양한 시민계층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토론회는 기존의 원탁토론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이 인천시장에게 직접 질문하고, 이에 대해 시장이 즉석에서 답변하는 격의 없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1차 토론회는 ‘시민의 꿈(dream)이 대한민국의 미래다’를 주제로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 직원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형 시민행복정책인 “아이플러스(i+) 드림 정책”“천원시리즈”, 경인지하화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청년, 환경, 경제·미래산업, 해양·항공, 도시계획, 문화·관광, 보건·복지, 여성·가족, 교육, 교통의 10대 분야 인천시 주요 정책을 직접 설명하며, 이번 토론이 시민 행복으로 이어져 인천이 세계 초일류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기존의 원탁토론 방식이 아닌, 시장님께 직접 질문하고 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이 신선했다”며“평소 궁금했던 시정 현안뿐 아니라 시민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정복 시장은 “균형, 창조, 소통의 3대 시정가치를 바탕으로 300만 인천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만을 생각하며 시민 행복을 위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여성, 청년, 중·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한 세 차례의 ‘찾아가는 애인토론회’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며 민선 8기 3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시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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