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25.7℃
  • 맑음강릉 26.3℃
  • 맑음서울 25.5℃
  • 맑음대전 26.0℃
  • 구름많음대구 21.4℃
  • 맑음울산 21.4℃
  • 구름많음창원 22.2℃
  • 흐림광주 24.1℃
  • 맑음부산 21.5℃
  • 구름많음통영 22.2℃
  • 구름많음고창 23.0℃
  • 흐림제주 19.5℃
  • 구름많음진주 21.0℃
  • 맑음강화 21.5℃
  • 맑음보은 24.1℃
  • 맑음금산 25.2℃
  • 맑음김해시 23.7℃
  • 구름많음북창원 24.1℃
  • 구름많음양산시 24.2℃
  • 흐림강진군 20.5℃
  • 구름많음의령군 22.1℃
  • 구름많음함양군 24.1℃
  • 구름많음경주시 23.7℃
  • 맑음거창 23.3℃
  • 구름많음합천 22.2℃
  • 구름많음밀양 22.9℃
  • 구름많음산청 22.6℃
  • 구름많음거제 21.0℃
  • 구름많음남해 20.7℃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선수단,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전

시민의 응원과 선수들의 땀으로 빛난 ‘스포츠 도시 강릉’의 저력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강릉시 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획득·기여하며 하며 종합 6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강릉시 소속 선수와 지도자 총 230명이 출전해, 육상·합기도·롤러·볼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육상종목 경보에 출전한 이정은(강릉시청) 선수가 1시간 31분 07초로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여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 선수라는 타이틀을 굳건하게 지켜냈다.

 

남자고등부에서는 최중민(강릉명륜고) 선수가 3,000m 장애물과 10km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여 육상종목에서 강릉시의 저력을 입증했다.

 

롤러부는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3,000m 계주에서 남자부 김민기, 임성욱, 정철원(이하 강릉시청) 선수가 4분 0초 104의 기록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여자부 김민서(강릉시청) 선수가 5,000m 포인트에서 11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남자고등부 김지훈(경포고) 선수는 스프린트 500m와 스프린트 1,000m에서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차지하며 효도종목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요트 종목에서는 국제레이저급 정보(강릉시청) 선수가 2위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번 경기에서 요트팀은 종합 1,153점을 득점하여 종합순위 5위를 달성했다.

 

합기도에서는 벤텀급에서 이효은(강일여고)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페더급에서 남경빈(창무관) 선수와 1종목에서 김민진(창무관)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볼링에서는 남자 대학부의 류성준, 전준호, 최선우, 최영우(이하 강원도립대) 선수가 3인조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대학부의 김화영 (강원도립대) 선수가 마스터즈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체육 인프라 확충과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선수들의 기량 증진과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며 전문체육·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스포츠 도시 강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