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0.1℃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0.4℃
  • 맑음창원 11.4℃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2.1℃
  • 맑음통영 11.9℃
  • 맑음고창 8.0℃
  • 맑음제주 10.8℃
  • 맑음진주 12.1℃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10.9℃
  • 맑음김해시 11.6℃
  • 맑음북창원 12.4℃
  • 맑음양산시 12.9℃
  • 맑음강진군 10.7℃
  • 맑음의령군 13.5℃
  • 맑음함양군 12.7℃
  • 맑음경주시 11.7℃
  • 맑음거창 11.8℃
  • 맑음합천 15.0℃
  • 맑음밀양 14.4℃
  • 맑음산청 13.2℃
  • 맑음거제 11.2℃
  • 맑음남해 11.2℃
기상청 제공

뉴스

합천 명품쌀 “영호진미”올해 첫 수출길 올라

- 합천 명품쌀 영호진미 호주로 또 간다!! -

 

(합천/권연홍 기자) = 합천군(군수 하창환)과 합천유통(주)(대표 장문철)은 16일 영호진미 6톤을 올해 처음으로 호주에 수출했다. 호주 수출은 지난해 6월 27일 첫 수출 후 세번째로 해외수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이번에 수출되는 영호진미는 합천쌀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되고 있고, 합천지역 일모작지에 가장 적합한 중만생종으로 밥맛이 우수하여 호주의 까다로운 심사 과정도 통과하였으며, 현지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미국, 일본 및 호주에 30톤을 수출하는 등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제품으로 손색이 없었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합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물류비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합천유통 장문철 대표는 “호주를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로 합천 쌀을 수출하기 위하여 해외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노력의 결실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수출증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