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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강수 원주시장, 서울대서 열린 ‘의료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관련 세미나 참석

원주 의료 AI 데이터센터의 산업적 의의 및 경제 파급효과 논의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 중인 원주시가 정부의 주요 과제인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서울대 경영대학이 공동 주관한 ‘의료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경제적 효과 평가’ 세미나에 참석해, 원주 의료 AI 데이터센터의 산업 전략적 중요성과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과 관련해, 의료 AI 데이터센터가 지닌 산업 전략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센터 구축을 통해 기대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 헬스케어AI연구원장을 비롯해 학계 및 기업의 AI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원주 의료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져올 구체적인 경제적 효과를 수치로 분석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원주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고, 궁극적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및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강화할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기술 인프라를 논의하는 자리를 넘어,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 혁신, 그리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라며, “세미나에서 논의된 경제적 가치와 전략적 중요성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대학,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원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 AI 산업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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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