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2℃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3.4℃
  • 흐림대구 -0.4℃
  • 맑음울산 -0.6℃
  • 맑음창원 -0.9℃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2℃
  • 맑음통영 -0.9℃
  • 흐림고창 -1.4℃
  • 제주 5.6℃
  • 맑음진주 -4.5℃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4.5℃
  • 흐림금산 -2.2℃
  • 맑음김해시 -1.5℃
  • 맑음북창원 0.0℃
  • 맑음양산시 1.0℃
  • 흐림강진군 0.6℃
  • 맑음의령군 -7.3℃
  • 흐림함양군 -0.6℃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창 -3.3℃
  • 맑음합천 -4.9℃
  • 맑음밀양 -1.1℃
  • 구름조금산청 -0.5℃
  • 맑음거제 0.3℃
  • 맑음남해 -0.1℃
기상청 제공

경주시, 공직사회가 먼저 저출생 극복에 나선다

‘4대 문화운동’ 자율 서명 통해 인식 개선‧실천 문화 확산

 

[경남도민뉴스=오창경 기자] 경주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직사회의 인식 개선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자율 서명운동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일·생활 균형)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시 전 부서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여 공직자들은 결혼과 출산, 육아의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솔선수범하고, 사회 전반에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뜻을 모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은 공직사회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서명운동이 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결혼·출산·육아가 행복한 경주’ 실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창원특례시, 마산의료원·우리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우리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요양이 연계된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는 가정 내에서 지속적인 의료관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창원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재택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시 재택의료센터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수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