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2℃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3.4℃
  • 흐림대구 -0.4℃
  • 맑음울산 -0.6℃
  • 맑음창원 -0.9℃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2℃
  • 맑음통영 -0.9℃
  • 흐림고창 -1.4℃
  • 제주 5.6℃
  • 맑음진주 -4.5℃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4.5℃
  • 흐림금산 -2.2℃
  • 맑음김해시 -1.5℃
  • 맑음북창원 0.0℃
  • 맑음양산시 1.0℃
  • 흐림강진군 0.6℃
  • 맑음의령군 -7.3℃
  • 흐림함양군 -0.6℃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창 -3.3℃
  • 맑음합천 -4.9℃
  • 맑음밀양 -1.1℃
  • 구름조금산청 -0.5℃
  • 맑음거제 0.3℃
  • 맑음남해 -0.1℃
기상청 제공

안동시, ‘2025 경국대학교 글로컬 국제 백신 심포지엄’ 개최 지원

국제 심포지엄 통한 글로벌 백신 클러스터 기반 강화

 

[경남도민뉴스=오창경 기자] 안동시가 후원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이 주관하는‘2025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 국제 백신 심포지엄’이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양일간 안동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 지역의 감염병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고위험 병원체, 인수공통감염병, 그리고 차세대 백신 개발’을 주제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열대 감염병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과 말레이시아 열대감염병연구센터(TIDREC)가 함께하는 국제 교류 행사로, 센터 소속 교수진 11명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고위험 병원체, 백신․면역 연구, 감염병 대응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그간 바이오․백신산업을 미래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왔다.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해외 연구기관과의 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국제 공동연구․기술 교류․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백신 클러스터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안동이 추진 중인 바이오․백신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된 국제 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백신 연구와 인재 양성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창원특례시, 마산의료원·우리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우리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요양이 연계된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는 가정 내에서 지속적인 의료관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창원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재택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시 재택의료센터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수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