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흐림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7.3℃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5.3℃
  • 흐림울산 15.2℃
  • 흐림창원 15.8℃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17.0℃
  • 흐림통영 15.5℃
  • 구름많음고창 14.2℃
  • 제주 18.1℃
  • 흐림진주 13.6℃
  • 흐림강화 11.9℃
  • 구름많음보은 12.9℃
  • 구름많음금산 13.7℃
  • 흐림김해시 16.3℃
  • 흐림북창원 16.7℃
  • 흐림양산시 16.0℃
  • 흐림강진군 14.3℃
  • 흐림의령군 13.5℃
  • 흐림함양군 13.2℃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창 12.5℃
  • 흐림합천 14.8℃
  • 흐림밀양 15.8℃
  • 흐림산청 13.7℃
  • 흐림거제 15.3℃
  • 흐림남해 14.9℃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 남구, ‘7,000억대 금고 운영’ 금융기관 선정

1금고 광주은행‧2금고 국민은행 낙점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 남구는 구청 세입‧세출 자금의 안정적인 운영과 행정기관 및 금융기관간 지역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 금고 은행 2곳을 선정했다.

 

남구는 18일 “지방 회계법과 남구 금고지정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 구청 재정 운영 담당 은행으로 광주은행과 국민은행을 각각 선정했다”면서 “해당 은행은 내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1금고와 2금고 운영을 맡는다”고 밝혔다.

 

구 금고 운영 기관 선정은 현재 구청 재정 살림을 맡고 있는 금융기관과의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른 것이다.

 

남구는 지난 9월부터 공개경쟁을 통해 구 금고 지정 신청서를 접수한 뒤 지난달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 신용도 및 재무안정성과 예금‧대출 금리, 지역민 이용 편의성, 금고 관리능력 등 20개 세부 항목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향후 구 금고 운영 금융기관을 선정했다.

 

은행 2곳에서 관리하는 한해 남구청 재정 규모는 7,000억원대이다.

 

1금고로 선정된 광주은행은 향후 4년간 일반회계 세입‧세출 자금을 담당하며, 2금고를 운영하는 국민은행은 특별회계 및 기금을 관리한다.

 

또 이들 은행은 현금과 유가증권의 출납 및 보관을 비롯해 각종 세입금의 수납, 세출금 지급 등 금고 업무 전반을 수행하며, 구청과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남구 관계자는 “2곳의 금융기관은 그간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고 운영뿐만 아니라 재정의 효율적 관리와 지역사회 상생에 이바지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지난 17일 구청 1층 열린 민원실에서 광주은행과 1금고 약정 체결식을 진행했으며, 오는 21일에는 국민은행과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