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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지역복지사업단 1년 결실... 해단식 성료

지역복지 현장에서 활동한 성과 공유, 경험 나누는 시간 가져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금천구는 11월 18일 개최된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지역복지사업단’ 해단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한 해 동안 지역복지 현장에서 활동한 중장년 참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성과보고와 활동 영상 상영, 활동처 및 참여자 사례 발표, 소망 이벤트, 인문학 특강 ‘리봄(Re:bom)_내 인생에 박수를’ 등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나의 인생 후반전 소망’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는 이벤트는 참여자들이 새로운 도전을 응원받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참여자들의 각기 다른 소망을 직접 읽으며 진심 어린 격려를 전해 현장의 감동을 더했다.

 

올해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에는 총 208명이 참여했으며, 활동처는 전년 대비 13곳 증가한 97개소로 확대됐다.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전문 강사, 돌봄, 학습지도 등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중장년층의 경력 활용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은 경험이 다시 지역과 연결되는 의미있는 과정”이라며, “2026년에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표 일자리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층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새로운 직업 탐색의 기회도 제공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인생 후반기 삶의 보람과 자존감 향상, 지역사회에는 중장년 세대의 기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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