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1.0℃
  • 구름많음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2℃
  • 구름많음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0.2℃
  • 맑음창원 2.0℃
  • 광주 0.3℃
  • 맑음부산 2.6℃
  • 구름많음통영 3.1℃
  • 흐림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6.3℃
  • 구름조금진주 1.5℃
  • 흐림강화 -3.1℃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1.4℃
  • 구름조금김해시 2.5℃
  • 구름조금북창원 3.0℃
  • 구름많음양산시 3.9℃
  • 구름많음강진군 3.5℃
  • 구름조금의령군 0.0℃
  • 구름많음함양군 -0.7℃
  • 맑음경주시 0.5℃
  • 구름많음거창 -1.3℃
  • 구름조금합천 1.2℃
  • 구름많음밀양 1.6℃
  • 구름많음산청 -0.8℃
  • -거제 2.7℃
  • 구름많음남해 0.8℃
기상청 제공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대형 범실 발생에 프로그램 이래 최다 분노 표출! “미친 거 아니야?”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팀 생존을 확정한 ‘필승 원더독스’가 마지막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대위기를 맞이한다.

 

오늘(2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9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이 2024-2025 V리그 챔피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와의 대결 도중 프로그램 이래 최다 분노를 표출한다.

 

이날 방송에선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배구 최다 우승팀이자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인 흥국생명과의 경기가 전격 공개된다.

 

김 감독에게도 특별한 경기인 만큼 현장은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묘한 긴장감이 맴돈다. 흥국생명 김대경 코치는 국가대표 선수 문지윤을 투입하며 맞불을 놓는다는 후문.

 

그러나 김연경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의 흐름이 뒤바뀔 수 있는 중요한 순간 한 선수를 향해 “미친 거 아니야?”라고 외치며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분노를 드러낸다. 김 감독이 불같이 화를 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필승 원더독스’는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김연경 감독의 진짜 지도력과 팀의 성장 서사가 절정에 달할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9회는 오늘 23일(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