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26.9℃
  • 맑음강릉 26.6℃
  • 맑음서울 26.7℃
  • 맑음대전 26.9℃
  • 구름많음대구 23.2℃
  • 구름많음울산 22.5℃
  • 구름많음창원 21.9℃
  • 흐림광주 24.1℃
  • 구름많음부산 21.1℃
  • 구름많음통영 21.6℃
  • 흐림고창 22.8℃
  • 제주 19.0℃
  • 구름많음진주 21.6℃
  • 맑음강화 21.3℃
  • 맑음보은 25.4℃
  • 구름많음금산 26.8℃
  • 구름많음김해시 23.8℃
  • 구름많음북창원 23.5℃
  • 구름많음양산시 25.4℃
  • 흐림강진군 21.6℃
  • 구름많음의령군 22.7℃
  • 구름많음함양군 24.9℃
  • 구름많음경주시 24.9℃
  • 구름많음거창 23.8℃
  • 구름많음합천 22.6℃
  • 구름많음밀양 25.0℃
  • 구름많음산청 22.4℃
  • 구름많음거제 20.7℃
  • 구름많음남해 21.1℃
기상청 제공

(재)함양군장학회 제4차 이사회 개최

다자녀 가정 장학생 선발안,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경남도민뉴스=장광동 기자] 함양군의 미래인재육성과 장학사업을 이끌고 있는 (재)함양군장학회 제4차 이사회가 27일 오후 3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사회에는 진병영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감사 등 8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다자녀 가정 장학생 선발과 (재)함양군장학회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 편성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2025년 다자녀 가정 장학금 대상자는 우선순위에 따라 고등학생 11명, 대학생 11명을 선발했으며, 12월 중 장학증서 및 장학금(총 2,4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사)함양군장학회 해산에 따른 잔여 재산 이전 등으로 기본재산 100억 원 달성이 기대됨에 따라, 안정적인 장학사업 추진 기반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학생을 지원하고자 2026년 장학사업을 확대 개편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재)함양군장학회는 2026년부터 대학교 재학생 장학금을 신설하고, 중학생 장학금과 다자녀 가정 장학금 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장학사업 규모를 기존 1억 5,000만 원에서 3억 원 규모로 확대하는 사업계획을 마련해 세입세출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초등학생 대상 인재육성사업 추가 검토를 통해 전 교육과정을 아우르는 장학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어려운 환경의 학생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진병영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로 (재)함양군장학회 기본재산 100억 원 달성이 기대된다”라며 “다양한 장학사업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