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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시작!!

면 지역 7개 초등학교에서 탄소중립 교육 병행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면 소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학생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2년부터 면 지역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주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개 학교 15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은 관내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직접 산타 복장으로 직접 학교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소개와 이해 교육, 탄소중립 보드게임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한다.

 

교육 종료 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직접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해 연말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미래 경제의 주역인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협동과 상생의 공동체 정신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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