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4℃
  • 구름많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1.1℃
  • 흐림대구 4.7℃
  • 연무울산 6.1℃
  • 구름많음창원 7.1℃
  • 흐림광주 2.6℃
  • 연무부산 8.9℃
  • 구름많음통영 9.1℃
  • 흐림고창 0.8℃
  • 흐림제주 7.1℃
  • 구름많음진주 6.9℃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0.5℃
  • 구름많음김해시 6.7℃
  • 구름많음북창원 7.9℃
  • 구름많음양산시 9.2℃
  • 흐림강진군 3.5℃
  • 흐림의령군 5.4℃
  • 흐림함양군 4.9℃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창 5.1℃
  • 흐림합천 6.8℃
  • 구름많음밀양 8.3℃
  • 흐림산청 5.3℃
  • 흐림거제 8.6℃
  • 흐림남해 6.8℃
기상청 제공

양산시공공형어린이집, 아이보듬사업 후원금 전달

시나브로복지관 발달지연 아동 지원사업에 힘 보태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공공형어린이집은 15일 양산시를 방문해 24명의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후원금 2,178,400원을 시나브로복지관 ‘발달지연 조기발견 아이보듬사업’에 전달했다.

 

양산시공공형어린이집은 매년 아이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후원금은 시나브로복지관을 통해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아동의 부모상담, 치료비 지원, 관찰평가 보고서 제공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공공형어린이집 방은영 대표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지만 한 명의 아이라도 더 빨리 발견하고, 조속한 치료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부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공공형어린이집은 경상남도에서 양질의 보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매년 심사를 통해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지정하고 있으며, 양산시에는 24개의 어린이집이 공공형으로 지정돼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후원활동이 아이들의 미래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