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5.9℃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4℃
  • 맑음창원 8.2℃
  • 흐림광주 9.5℃
  • 맑음부산 6.6℃
  • 맑음통영 6.9℃
  • 구름많음고창 5.0℃
  • 흐림제주 9.9℃
  • 맑음진주 5.4℃
  • 맑음강화 3.5℃
  • 흐림보은 7.0℃
  • 맑음금산 5.4℃
  • 맑음김해시 5.8℃
  • 맑음북창원 8.5℃
  • 맑음양산시 7.3℃
  • 흐림강진군 8.5℃
  • 맑음의령군 4.4℃
  • 흐림함양군 6.3℃
  • 구름많음경주시 5.3℃
  • 흐림거창 4.9℃
  • 맑음합천 6.2℃
  • 맑음밀양 7.4℃
  • 흐림산청 6.9℃
  • 맑음거제 7.5℃
  • 맑음남해 7.6℃
기상청 제공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5분 자유발언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경남도민뉴스=오창경 기자] 영천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 2025년도 영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의사일정이 진행됐다.

 

배수예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란에 대해, 그 경과와 문제의 본질을 발언했다.

 

배 의원은 반복되는 불용·신규 편성의 모순 지적, 편파적 예산 편성 기준 의문 제기를 했고, 유소년 축구단·청제비 예산 삭감 논란의 진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의회의 견제는 시민 삶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특별회계, 상·하수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모두 의결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으로 신규 또는 증액사업의 경우 꼭 필요한 사업인지 과다 계상된 부분은 없는지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비롯하여 2025년 원활한 회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곧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는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대의기관,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