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5.7℃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9℃
  • 맑음창원 6.7℃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7.0℃
  • 맑음통영 7.4℃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6.4℃
  • 맑음진주 5.8℃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4.2℃
  • 맑음김해시 6.0℃
  • 맑음북창원 7.3℃
  • 맑음양산시 7.9℃
  • 맑음강진군 4.3℃
  • 맑음의령군 5.1℃
  • 맑음함양군 4.5℃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창 2.9℃
  • 맑음합천 5.9℃
  • 맑음밀양 6.3℃
  • 맑음산청 4.6℃
  • 맑음거제 7.7℃
  • 맑음남해 6.9℃
기상청 제공

창녕 산토끼밥상, 머물고 싶은 힐링관광도시의 ‘마지막 퍼즐’

개업 9개월, 4개소 누적 76,000명 방문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먹고, 자고, 즐기고, 체험하고...... 지방도 1080호선 주변 산토끼노래동산, 우포곤충나라, 우포늪, 우포생태촌 등 창녕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지막 퍼즐인 창녕군 이방면 안리마을 산토끼밥상이 새로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산토끼밥상 조성 이후 2025년 한 해(개업 9개월) 동안 아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젊은 부부와 연인까지 마을을 찾으며 누적 방문객 수가 7만6천 명에 달하는 등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창녕 산토끼밥상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식당으로, 청년 창업자 4명이 운영하는 이방우동(어묵튀김우동), 안리식당(치킨카츠덮밥), 하씨라이스(하이라이스), 내동반점(마늘짜장면) 4개소로 조성됐다.

 

올해는 신규 식당 6개소 개업, 치유광장(쉼터) 조성 등 산토끼밥상 프로젝트 2차 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까지 안리지둘레길 조성, 디저트 가게 및 카페 등을 추가하여 사계절 머물고 싶은 힐링관광도시 창녕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