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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상담활동 운영

1월 14일 첫 일정 시작,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상시 진행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1월 14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나눔소통실에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 활동은 2026년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프로그램의 첫 일정으로, 타로카드를 매개로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의 일상 속 고민과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상담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 접수 시민들이 참여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상담이 진행됐으며, 한 참여자는 “편안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타로상담활동이 자원봉사자와 시민이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마음 돌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로상담 정기 활동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나눔소통실에서 지속 운영되며,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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