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2.4℃
  • 연무서울 4.6℃
  • 연무대전 2.6℃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4℃
  • 맑음창원 5.4℃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6.1℃
  • 맑음통영 5.6℃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6℃
  • 맑음진주 3.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4℃
  • 맑음김해시 4.7℃
  • 맑음북창원 5.8℃
  • 맑음양산시 6.4℃
  • 맑음강진군 3.0℃
  • 맑음의령군 0.1℃
  • 맑음함양군 3.4℃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창 0.5℃
  • 맑음합천 2.5℃
  • 맑음밀양 3.2℃
  • 맑음산청 3.4℃
  • 맑음거제 6.2℃
  • 맑음남해 4.6℃
기상청 제공

사천시 농관원 백운활 경남지원장 ‘25년산 국산두류 정부비축 검사 현장 방문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백운활 지원장이 지난 1월 15일 사천을 방문하여 국산 콩의 육성 및 식량안보 차원에서 생산된 정부비축 국산 콩 검사 현장을 방문하여 검사관을 격려하고 콩 생산자 단체와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운활 지원장은 “검사 시 각종 장비 취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검사관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콩사랑영농조합법인 조영재 대표와 송재원 한국콩생산자연합회 전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콩의 유통 활성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관련하여 의견을 논의했다.

 

한편 사천 농관원은 경남지원 관내 ‘25년산 국산 콩 검사량 4,165톤 중 90%인 3,750톤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검사를 실시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