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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산청생산자엽합회, 친환경 인증 교육 친환경농업 가치 등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한살림 산청생산자연합회는 지난 16일 차황면 친환경문화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친환경 인증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라 친환경농업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민이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의무 교육이다.

 

교육에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산청사무소의 진행으로 친환경농업의 가치, 친환경인증제도, 인증사업자 준수사항 등이 다뤄졌다.

 

또 의무 교육에 이어 자체 교육도 실시하며 친환경 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회원 간 정보를 공유했다.

 

한 살림 회원은 “이번 교육이 친환경농업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회원들과도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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