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5.3℃
  • 흐림강릉 17.8℃
  • 구름많음서울 17.7℃
  • 흐림대전 16.6℃
  • 구름많음대구 16.0℃
  • 박무울산 15.1℃
  • 흐림창원 15.5℃
  • 구름많음광주 17.2℃
  • 흐림부산 16.9℃
  • 흐림통영 15.6℃
  • 구름많음고창 14.5℃
  • 제주 19.0℃
  • 구름많음진주 14.0℃
  • 구름많음강화 12.1℃
  • 구름많음보은 13.4℃
  • 흐림금산 13.7℃
  • 흐림김해시 16.0℃
  • 흐림북창원 16.7℃
  • 흐림양산시 16.2℃
  • 구름많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의령군 13.9℃
  • 구름많음함양군 13.4℃
  • 흐림경주시 14.6℃
  • 구름많음거창 12.7℃
  • 구름많음합천 15.2℃
  • 구름많음밀양 16.8℃
  • 구름많음산청 14.1℃
  • 흐림거제 15.5℃
  • 흐림남해 15.4℃
기상청 제공

인천 서구, ‘구 명칭 변경을 위한 법률 제정 주민 공청회’ 성료

 

[경남도민뉴스=김용욱 기자]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주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 명칭 변경을 위한 법률 제정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공청회는 2026년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서해구’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국회 입법 제정 과정에서 공청회가 필요하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서구 갑·을)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다.

 

공청회는 박선홍 더인천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서구 기획재정국장의 ‘구명칭 변경의 필요성과 과정’이라는 주제 발제를 시작으로 전문가 2명(김창수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석종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주민대표 2명(정관용 가정2동 주민자치회장, 조은혜 청라맘스 카페 대표), 송이 서구의회 의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패널 5명의 지정토론 후 공청회에 참석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유토론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구 명칭 변경과 그동안의 추진 경과, 서해구 명칭의 지리적 상징성 및 정당성, 구 명칭 변경에 따른 주민지원방안 등에 대하여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공청회를 공동주최한 김교흥(서구갑) 국회의원은 “3~4월까지는 법안이 통과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늦어도 3월 안에 통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용우(서구을) 국회의원은 “구 명칭을 확정하기 위해서는 법률 제정이 필요하며 공청회는 필수 절차”라며 “10년, 100년, 1000년이 갈 수 있는 구 명칭을 결정함에 있어 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공청회로 주민 의견을 잘 수렴하여 26년 7월 1일부터는 검단과 함께 서해구가 정상적으로 출범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