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8.3℃
  • 구름조금강릉 0.4℃
  • 맑음서울 -7.3℃
  • 구름조금대전 -4.5℃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많음울산 2.0℃
  • 맑음창원 0.8℃
  • 구름많음광주 -0.9℃
  • 맑음부산 2.8℃
  • 구름조금통영 2.7℃
  • 구름많음고창 -2.9℃
  • 구름많음제주 2.9℃
  • 구름조금진주 3.9℃
  • 맑음강화 -8.4℃
  • 구름조금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3.9℃
  • 맑음김해시 1.6℃
  • 맑음북창원 1.5℃
  • 맑음양산시 3.7℃
  • 구름조금강진군 -0.5℃
  • 구름조금의령군 2.1℃
  • 구름많음함양군 1.7℃
  • 구름많음경주시 0.8℃
  • 구름많음거창 2.1℃
  • 구름많음합천 1.1℃
  • 구름많음밀양 2.5℃
  • 구름많음산청 2.2℃
  • 구름조금거제 1.9℃
  • 맑음남해 3.2℃
기상청 제공

창원시의회 홍용채 의원, 롯데백 마산점 TF 추진 경과 공개 요구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창원시에 활용방안 등 ‘책임 행정’ 요구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홍용채 창원시의원(자산, 교방, 오동, 합포, 산호동)은 20일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 여파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며, 창원시에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이날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롯데백화점 마산점 활용 촉구’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먼저 홍 의원은 백화점 폐점 이후 분위기를 전했다.

 

홍 의원은 “어시장 주변 상권은 낮에도 활기를 잃었고, 밤이면 암흑천지로 변한다”며 “마산어시장, 수남상가, 정우어시장이 저녁 6시만 되면 약속이라도 한 듯 문을 닫고 시민의 발길이 끊기면서 부림시장과 창동, 오동동 상점가까지 그 여파가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의 목소리를 전했다. 백화점 건물을 공공기관이나 교육·문화 복합공간 등으로 되살려야 한다는 요구다.

 

이어 홍 의원은 그럼에도 창원시가 지난해 4월 활용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전담반(TF)을 구성해 놓고도 어떤 의견을 수렴했는지, 어떤 논의를 했는지 등 결과물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창원시에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 TF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모두 공개하고, 경남도·도교육청·도의회 등까지 포함해 TF를 확대해달라고 했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마산점 재활용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주요 의제로 격상시킬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했다.

 

홍 의원은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은 원도심의 흐름을 되살릴 수 있는 퍼즐”이라며 “마산의 경제가 다시 힘차게 박동할 수 있도록 창원시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경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2026년 ‘현장 가동’ 본격화 도–시군 부서장 회의' 열고 실행력 점검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18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형 통합돌봄 도–시군 부서장 회의’를 열고, 추진계획과 현장 실행력을 중점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둔 경남형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경남형 통합돌봄 홍보 강화 △전담 조직·인력 배치 △돌봄필요자 의무방문제 확대 △복지위기 알림앱 활성화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모집·관리 △틈새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확충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 협력 등 7개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사는 곳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주거지원, 보건의료 등을 원스톱으로 연계해 통합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남도는 앞으로 설명회와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시군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