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6.4℃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8.6℃
  • 구름많음울산 9.5℃
  • 구름많음창원 9.7℃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11.5℃
  • 맑음통영 10.9℃
  • 구름많음고창 6.1℃
  • 연무제주 9.4℃
  • 맑음진주 9.3℃
  • 구름많음강화 6.1℃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6.5℃
  • 맑음김해시 12.0℃
  • 맑음북창원 10.1℃
  • 맑음양산시 11.3℃
  • 맑음강진군 9.1℃
  • 맑음의령군 9.5℃
  • 구름많음함양군 6.9℃
  • 구름많음경주시 9.6℃
  • 구름많음거창 6.0℃
  • 구름많음합천 9.1℃
  • 구름많음밀양 10.4℃
  • 구름많음산청 6.6℃
  • 맑음거제 10.9℃
  • 맑음남해 9.5℃
기상청 제공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善 배아현 vs 美 천록담, 나훈아·남진 대표곡으로 '정통 트롯' 진검승부

'금타는 금요일' "정이는 잘될 거여"… 남진의 예언?! 천록담, 배아현 상대로 '별 사냥' 예고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금타는 금요일' 배아현 대 천록담, 만만치 않은 두 강자가 마주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계 최초의 라이벌이라 일컬어지는 나훈아와 남진의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을 통해 다시 불타오른다. 그중 선(善) 배아현과 미(美) 천록담은 각각 나훈아와 남진의 대표곡을 앞세워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선공자로 나선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특기인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이어 "쉬운 상대보다는 멋있게 황금별을 따고 싶다"는 강단 있는 포부와 함께 남진 라인 중 천록담을 지목, 정면 승부를 택하며 스튜디오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천록담은 남진의 '빈잔'으로 반격에 나선다. 트롯 가수로 전향한 이후 남진에게 직접 "정이는 잘될 거여"라는 격려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레전드의 기운을 이어받아 배아현의 황금별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천록담이 배아현의 황금별을 빼앗아 상위권 도약에 성공할지, 아니면 배아현이 선두 굳히기에 나설지,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대결의 판도를 뒤흔드는 '메기 싱어 라운드'가 두 차례 선포되며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트롯계 직속 선배들이 연달아 등판하는 초유의 상황에 출연진 전원이 긴장 모드에 돌입했다는 전언이다.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 '메기 싱어'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운명의 3차전이 다가왔다! 대한민국vs대만, ‘배수의 진’ 결전 펼친다! MBC,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 오승환X정민철X김나진 도쿄 현지 생중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이 8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MBC는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대만의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를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2차전에서 만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8로 아쉽게 패하며 현재 조별리그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때문에 오늘(8일) 열리는 대만과의 3차전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대표팀이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BC 중계진의 활약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정확한 예측이 담긴, 이른바 ‘작두 해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KBO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분석, 그리고 김나진 캐스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