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창원 6.3℃
  • 구름많음광주 1.9℃
  • 흐림부산 7.2℃
  • 흐림통영 5.2℃
  • 맑음고창 -2.8℃
  • 흐림제주 7.3℃
  • 구름많음진주 -0.2℃
  • 맑음강화 -1.1℃
  • 구름많음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2.9℃
  • 흐림김해시 5.2℃
  • 흐림북창원 5.2℃
  • 흐림양산시 4.2℃
  • 흐림강진군 1.9℃
  • 구름많음의령군 -1.3℃
  • 구름많음함양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1.0℃
  • 구름많음거창 -1.9℃
  • 맑음합천 -1.3℃
  • 구름많음밀양 -0.2℃
  • 구름많음산청 0.0℃
  • 흐림거제 4.2℃
  • 흐림남해 7.5℃
기상청 제공

청주시, 여성 경력유지 돕는다… 고용유지 지원체계 확대

새로일하기센터, 올해 재직여성·기업 맞춤 고용유지 서비스 운영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청주시는 성평등가족부가 공모한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의 신규 운영센터로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선정돼 2026년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직 여성이 일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해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여성 고용유지 지원 분야에서는 △경력개발 △고충·노무·심리상담 및 컨설팅 △취업자 간담회·멘토링·동아리 등 직장 적응 및 복귀를 지원한다.

 

기업대상 직장문화 개선 지원 분야에서는 △인사 및 노무 컨설팅 △워크숍 및 맞춤형 교육 △여성 전용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며, 협력망 구축 및 홍보 분야에서는 △지역 내 유관기관 네트워크 형성 △경력단절 예방 홍보 등을 지원한다.

 

사업은 2월 중 참여 기업과 대상자를 모집해, 3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모니터링, 만족도 조사, 경력유지율 점검 등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유지 성과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여성 일자리 지원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직 여성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생활 균형이 정착된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