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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10일 시상식 개최… 11일 직접 상 받아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박동식 사천시장이 지난 10일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박 시장은 11일 주최 측으로부터 상을 직접 전달받았다.

 

이번 상은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해 수여하는 상으로, 1천만 직능경제인·자영업·소상공인 유권자를 대표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박 시장은 민선 이후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우주항공 수도 기반 강화 △해양관광 중심도시 조성 △소상공인 및 민생 지원 확대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 △시민 소통행정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쟁력 제고에 힘써왔다.

 

또한, 사천을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도약시키기 위한 산업 인프라 확충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으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민생 지원 확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읍면동 순방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생활 불편사항을 신속히 개선하고, 청년·여성·어르신 등 계층별 맞춤 정책을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룬 성과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유권자와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 있게 이행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여 공약 이행 노력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도, 골목상권 살리기 우수 정책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상으로,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과 직능경제인, 중소자영업인의 권익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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