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2.7℃
  • 연무서울 11.1℃
  • 맑음대전 11.2℃
  • 맑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9℃
  • 맑음창원 11.1℃
  • 맑음광주 11.7℃
  • 맑음부산 11.4℃
  • 맑음통영 10.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3.0℃
  • 맑음진주 11.5℃
  • 맑음강화 8.2℃
  • 맑음보은 10.7℃
  • 맑음금산 10.9℃
  • 맑음김해시 10.9℃
  • 맑음북창원 11.5℃
  • 맑음양산시 12.3℃
  • 맑음강진군 10.9℃
  • 맑음의령군 11.4℃
  • 맑음함양군 12.0℃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창 10.4℃
  • 맑음합천 12.9℃
  • 맑음밀양 12.6℃
  • 맑음산청 12.0℃
  • 맑음거제 10.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경남도, ‘경남관광스타트업 7기’ 공모...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 20개사 내외 선발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년도 경남관광스타트업(7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이번 공모는 경남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창업 단계별로 △예비(창업 예정자, 3개사) △초기(도내 창업 3년 미만, 8개사) △성장(도내외 창업 3년 이상, 9개사) 등 3개 분야에서 총 2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내 전용 사무공간과 공용 시설도 제공한다.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 유치설명회,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 등 성장 지원 과정도 운영한다.

 

올해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기술이 결합한 ‘관광 딥테크’ 분야를 중점 육성한다. 관련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관광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경남관광재단은 2월 20일 오후 2시 센터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모 참여 방법과 심사 기준, 지원 혜택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은 3월 6일까지다. 초기 및 성장 분야 신청 기업은 기업 정보 확인을 위해 한국평가데이터(KODATA) 등록을 사전에 완료해야 한다. 미등록 시 접수가 불가능하므로 서류 준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해 경남 관광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겠다”며, “경상남도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갈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모 세부 내용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과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투어라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미운 우리 새끼] 쿨 이재훈, 7년 만에 ‘미우새’로 예능 출연! ‘31년 절친’ 탁재훈과 만남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양대산맥 쿨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 탁재훈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탁재훈이 사는 제주도 집에는 같은 제주도민이자 31년 지기 절친인 이재훈이 깜짝 등장했다. 무려 7년 만인 예능 출연에 母벤져스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재훈은 탁재훈을 위해 특별한 훈연 바비큐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열정맨’ 이재훈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바비큐 도구까지 직접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가수 중에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제대로 먹으려면 10시간은 걸린다”는 이재훈의 말에 극과 극 성격의 ‘탁짱이’ 탁재훈은 기다리다 지쳐 “그냥 밥을 배달시키겠다”며 옥신각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두 사람의 티격태격 속에 훈연 바비큐는 무사히 완성될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