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2.4℃
  • 서울 -1.9℃
  • 대전 -3.1℃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4.1℃
  • 맑음창원 -1.6℃
  • 광주 -2.3℃
  • 맑음부산 0.1℃
  • 맑음통영 -0.2℃
  • 흐림고창 -2.1℃
  • 맑음제주 3.9℃
  • 맑음진주 -7.2℃
  • 구름많음강화 -4.1℃
  • 흐림보은 -5.6℃
  • 구름많음금산 -5.4℃
  • 맑음김해시 -3.2℃
  • 맑음북창원 -2.5℃
  • 맑음양산시 -4.6℃
  • 흐림강진군 -5.2℃
  • 맑음의령군 -9.3℃
  • 맑음함양군 -6.7℃
  • 맑음경주시 -7.8℃
  • 구름조금거창 -7.2℃
  • 맑음합천 -6.2℃
  • 맑음밀양 -7.6℃
  • 맑음산청 -6.7℃
  • 맑음거제 -2.0℃
  • 맑음남해 -2.0℃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문화복지 거점센터' 마산문화원 독립청사 개원

(창원/심지윤 기자) = 마산문화원 독립청사가 지난 11일 개원하고, 이날 마산문화원 대강당에서 ‘마산문화원 신축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한 마산문화원은 건축연면적 1474.57㎡인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 소재의 옛 농림수산검역소 부지에 들어섰으며, 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지상4층 규모로 강당, 영화자료관, 향토사료관, 도서실, 강의실, 사무실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마산문화원 신축 원사에서 문화학교와 각종 예술 강좌 등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마산지역 문화복지 거점센터로서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마산문화원은 1965년 설립돼 1973년 마산산호공원 내에 신축한 독립청사를 가졌으나 2001년 건물이 노후되자 마산종합운동장, 마산종합실내체육관 등으로 옮기는 등 더부살이를 해오던 중 20년 만에 독립청사를 마련하게 됐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