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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여성의 내일(Job)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창원·마산 새일센터 연계 청년여성 대상 일자리 및 정주여건 의견 청취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2월 23일 창원맘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 일자리 및 정주 여건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을 비롯해 창원·마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 및 청년 여성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졸업예정자, 구직자, 취업자, 창업자 등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전공과 연계된 일자리 부족 문제, 일·생활 균형, 지역 내 경력 지속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 ▲청년 여성 대상 취·창업 정보 접근성 강화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제시하며,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본인의 생생한 경험과 고민을 가감 없이 공유해주신 청년 여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청년 여성들의 현실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오늘 제시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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