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5.2℃
  • 흐림서울 5.3℃
  • 대전 0.9℃
  • 대구 1.0℃
  • 울산 4.1℃
  • 창원 2.8℃
  • 광주 2.8℃
  • 부산 5.7℃
  • 흐림통영 3.6℃
  • 흐림고창 0.4℃
  • 제주 8.1℃
  • 흐림진주 2.2℃
  • 구름많음강화 4.3℃
  • 흐림보은 0.0℃
  • 흐림금산 0.2℃
  • 흐림김해시 3.5℃
  • 흐림북창원 2.5℃
  • 흐림양산시 4.2℃
  • 흐림강진군 3.6℃
  • 흐림의령군 1.3℃
  • 흐림함양군 1.3℃
  • 흐림경주시 4.1℃
  • 흐림거창 0.7℃
  • 흐림합천 1.3℃
  • 흐림밀양 3.6℃
  • 흐림산청 0.3℃
  • 흐림거제 5.1℃
  • 흐림남해 2.3℃
기상청 제공

영주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및 2026년 사업 방향 논의

 

[경남도민뉴스=오창경 기자] 영주시는 지난 24일 영주1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영주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나진훈 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25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사회보장시설 및 기관 대표, 공익단체, 학계, 보건의료·교육 분야 관계자, 주민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인사말에 이어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분야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성과를 점검하고 보완 과제를 공유했으며,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 확대와 협력 기반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영주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2005년 12월 최초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를 비롯해 보건의료·고용·주거·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보장 서비스 연계·협력, 지역주민 복지욕구 조사, 복지자원 발굴 등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제11기 협의체는 2025년 12월 6일부터 2027년 12월 5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실무협의체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나진훈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지역 곳곳의 복지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대표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협의기구”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 생애 첫 연기 도전부터 주연 자리 꿰찼다! 피비 작가의 새로운 신데렐라 전격 발탁! 톱배우 모모 역 첫 등장!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연으로 파격 발탁된 백서라가 모모 역으로 출격한 첫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는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최초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극 중 모모는 모든 걸 다 갖춘 신경외과 병원장 신주신(정이찬 분)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를 당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앞으로 피비 작가의 신데렐라로 활짝 날개를 펼칠 백서라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백서라는 첫 촬영 현장부터 청초한 미모와 우아한 자태,